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Originally a total of five volumes were compiled; however, today only four have survived. There are a total 86 pieces of writing which are mostly letters written from October 1695 to December - [명방 60수](https://munjin.cc/book/명방-60수/) - 책 소개 송영강 교수가 본인이 대학에서 강의한 방제학 자료를 정리하여 만든 책으로, 여러 방제의 근원이 되는 명방 60수에 대해 내원, 조성, 제량, 용법, 배오, 응용, 가감, 명가논술 등을 설명한 책이다. 뿌리, 줄기, 잎, 열매하나 하나에 대해서 깊은 설명을 하지는 못하고 있지만, 나무의 전반적인 모습에 대해서는 균형감 있게 잘 설명하고 있어, 초학자들이 읽으면 방제학 전반의 모습을 - [승암시화](https://munjin.cc/book/승암시화/) - 책 소개 는 명나라 양신(1488-1562)이 편찬한 시화서(詩話書)이다. 시화는 시에 관한 이론이나 비평은 물론, 시와 관련된 주변 이야기까지를 폭넓게 지칭하는 말이다. 이 책은 를 국문으로 완역한 것이다. 는 4권 204칙으로 구성되었으며, 여타 시화서와 마찬가지로 한시 이론과 비평, 고증 등 다양한 내용을 담았다. 의 체재에 따라 권을 구분하고, 구두점을 적용하여 원문을 수록하였으며, 상세한 번역과 - [율려신서](https://munjin.cc/book/律呂新書-國譯/) - 책 소개 본서는 한 유학자가 피력한 일부의 악리樂理가 아니라, 실로 동양철학의 결정체이고 또 수천 년 많은 학자들이 이루어 놓은 악학樂學을 정리한 위대한 저서이다. 주자는 저자에 대해 ‘관현의 악기에 시행하려고 별도로 악서를 만들어 그 일을 연구하였다.’고 하였으니, 본서가 이론만을 위한 이론서가 아니었다는 것을 알 수 있다. 저자 및 역자 소개 蔡元定 (지은이) 자는 계통季通, 호는 서산西山. - [좌계부담](https://munjin.cc/book/좌계부담/) - 책 소개 《좌계부담》은 광해조 말부터 영조 연간에 이르는 약 250여 년 동안의 사대부들에 대한 간략한 전기 및 일화, 시화 등을 인물 연대순으로 기록하고, 부록으로 여성들의 사적을 수록하고 있는 필기류 저술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작자 미상 이관성 (옮긴이) 곡부서당에서 서암 김희진 선생에게 한문을 배웠다. 현재 퇴계학연구원에 재직 중이다. 이재숙 (옮긴이) 1975년 대전에서 태어났다. 충남대학교 한문학과를 - [중국경제학입문](https://munjin.cc/book/중국경제학입문/) - 책 소개 중국에서만 나타나는 경제현상의 특이성에 주목하여 그 이면에 내재된 힘을 ‘애매한 제도’에서 찾고 있다. 일반적인 상식을 깨고 부패가 오히려 성장을 견인한다거나 수많은 경제학자들의 전망에서 완전히 벗어난 움직임을 보이는 중국의 경제현상에는 ‘애매한 제도’가 내재적 힘으로 작용하고 있었다는 것이다. 저자 및 역자 소개 카토오 히로유키 (지은이) 1955년 아이치현(愛知縣) 출생1979년 오오사카 외국어대학 외국어학부 졸업1981년 코오베대학 대학원 경제학연구과 - [설봉유고 1~7](https://munjin.cc/book/설봉유고/) - 책 소개 강백년(姜栢年, 1603〜1681)은 17세기의 인물이다. 그의 문집 《설봉유고》에 대해서는 이전의 해제 내용이 상세하다. 최근 몇 년 사이에는 강백년의 문학에 대한 학계의 관심도 높아져 그의 삶과 시세계가 연구되고, 청백리로서의 삶도 조명되었다. 강백년 개인을 넘어 가문의 학문 정신과 가깝게 교유했던 인물들의 작품세계도 자세하게 다루어졌다. 《설봉유고》는 전체 30권 8책으로 구성되었다. 책의 간행 배경을 알 수 있는 서문(序文)이나 - [시남집 1~5](https://munjin.cc/book/시남집/) - 책소개 유계(俞棨, 1607〜1664)의 본관은 기계(杞溪), 자는 무중(武仲), 호는 시남(市南)이다. 유계는 송시열(宋時烈)ㆍ송준길(宋浚吉)ㆍ윤선거(尹宣擧)ㆍ이유태(李惟泰)와 함께 충청(忠淸) 산림(山林) 오현(五賢)으로 일컬어진다. 17세기는 임진왜란과 병자호란의 영향으로 인해 다양한 사회변화가 발생했던 시기이며, 사회경제 방면의 여러 정책과 예론에 대한 의견들이 제시되고 충돌했던 때이다. 유계는 이 시기에 현실지향적인 측면에서 사회 모순을 개선하며 학문적으로 오랜 기간 자신이 축적한 경세론과 사회 정책 등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방향을 - [잠야집 1~2](https://munjin.cc/book/잠야집/) - 책 소개 잠야(潛冶) 박지계(朴知誡, 1573~1635)는 조선 중기에 활약한 학자이자 문신으로서 특히 예학에 뛰어난 인물이었다. 박지계는 17세기 조선 예학의 한 특징적 경향을 보여주는 학자로서 일찍이 과거와 벼슬을 단념하고 학문연구와 실천궁행에 전념했던 산림처사라는 점에서 이 시기를 대표한다고 할 수 있다. 한국예학사에서 보면 박지계는 사실 주류가 아니라고 할 수 있다. 그의 모든 예론은 ‘원종추숭론’에 국한되어 있다고 해도 과언이 - [추포집](https://munjin.cc/book/추포집/) - 책 소개 김석주가 지은 에 따르면, 황신은 평소 저술을 즐기지 않아 생전에 원고를 정리해 두지 않았고 아들 황일호가 모아 두었던 유고도 병자ㆍ정묘호란에 불타 버려 집안에 남아 있는 글이 거의 없었는데, 그 후 저자의 손자 황윤이 저자의 손서인 이선과 함께 유문을 모아 2권으로 분류, 편찬하고 황일호가 지은 시(詩), 서(序), 기(記) 약간 수를 그 아래에 첨부한 뒤, - [포제학](https://munjin.cc/book/포제학/) - 책소개 포제학의 총론을 정리한 서적으로 크게 '포제의 개념 및 역사'와 '1차 포제방법' 및 '2차 포제방법' 등 3개 부분으로 구성되어 있다. '포제의 개념 및 역사' 편에서는 기존의 서적들보다 풍부하고 자세하게 포제학 역사에 대하여 기술을 하고 있어 다른 분야에 비해 덜 연구된 포제학 역사를 새롭게 일괄하는데 도움이 될 뿐만 아니라 본초학을 비롯한 한의학 발전상을 이해하는데도 크게 유익하리라 ## 도서 카테고리 - [고전문학](https://munjin.cc/book-category/고전문학/) - [한의학](https://munjin.cc/book-category/한의학/) - [인문학](https://munjin.cc/book-category/인문학/) - [교양](https://munjin.cc/book-category/교양/) - [철학/종교](https://munjin.cc/book-category/동양-철학-종교/)